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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보이지 않는 미래

우리의 삶은 언제나 불확정적이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의 연속이다. 지금 내가 누리고 있는 모든 삶의 파편들 또한 내가 어찌 하고자 해서 만난 것이 아니라 어떤 사건 하나로 인해 파생된 뇌의 시냅스 구조처럼 연결지어진 고리들의 무한한 확장으로 이뤄진 것이리라. 아, 나는 이 주 또 하나의 사건과 마주했다. 지금 나의 Artist Way의 A_Way는 여전히 A이다. 이 것이 나의 모든 현 상황을 대변하고 있다. 미래는 보이지 않는 것이기에 목적이 필요하다. 한 걸음도 내디기 두렵지만, 목적이 분명하다면 그 앞에 무엇이 있을 것인지 기대와 설렘의 발자국을 뗄 테지만, 목적없이 어딘가로 나아가고자 한다면 방향성과 주체성을 잃고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은 상태, 딱 지금 타이틀이 미정된 A_Way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트랙백을 남기는 것이 어려웠던 것도 이와 같은 맥락이라 생각한다. 어렴풋이는 알겠지만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그것. 벌써 이 프로젝트의 1/4이 지나갔다. 이 프로젝트를 끝난 후에 나는 그리고 우리는 어떤 모습이길 바라는가? 그리고 나의 삶의 가도는 어떤 방향으로 채워지길 바라는가. 아, 어쩌면 나의 A_Way는 나만의 A를 찾기 위한 여정이 아닌가?

 

 

 

 

 

 

Ⅰ오늘을 산다

여러분. 3주차가 이틀 남았고, 본 프로젝트의 핵심인 포스팅하기 기회가 어느 덧 25%흘렀습니다. 당신은 어떤 아티스트웨이 위에 있습니까. 왜 우리 삶과 이 책에 프로젝트와이 좋은 사람들이 2012년 5월 지금 내 삶에 찾아왔을까- 생각해보실 수 있는 밤 되길 바래요. _2012.05.10 23:54 희소

 

오늘, 하루하루가, 매 순간이 '지금 이 순간' 이다. 내게 찾아온 5월의 선물, 그들은 어째서 내 삶에 들어왔을까? 지금 껏 나는 나의 시간에 당신과 당신을 만나고, 이런저런 일을 했으니 '이제 나만의 시간이 필요해'라고 생각했었다. 금요일 저녁에 만난 나의 벗은 내게 한 끝차 이지만 나의 시간에 당신을, 당신을 만나는 것이 아닐까...하는 조언을 했다. 아, 이런 생각들로 인해 내가 나만을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삶의 연속 선상에서 만나는 순간순간 소중함이라 생각지 않았던 것이다. 나의 일상을 타인과 공유하는 것이야 말로 최고의 자극제가 아니던가. 아티스트웨이 멤버들과 주고받는 이야기와 모임의 순간이 내게 즐거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그들과 함께 소중한 무엇인가를 공유하고 있다는 인식 때문일 것이다. 비록 한 끝차 이지만 생각의 차이가 오늘의 내가 나를 대하는 태도에서 부터 타인에게 까지 엄청난 에너지를 전파한다. 밝고 좋은 에너지로 가득찬 사람이고 싶다. 그들이 내게 그러하듯... 

 

 

 

 

 

 

 

Ⅰ시작한다

어찌 한 인간이 감히, 미래에 일어날 일을 예견하고 스스로 최고의 길이라 믿을 수 있을까. 나는 그저 보이지 않는 창조주가 나를 최선의 길로 이끌고자 할 때, 주저없이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시도할 뿐이다. 나의 한계를 스스로 규정하지 말아야 한다. 시작하지 않았기에 미래를 예견하기도, 섣불리 당정하기도, 그리고 스스로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두어야 한다. 이제 출발선에서 몸풀기를 마쳤다.

 

 

 

 

 

 

 

 

 

Ⅰ아티스트웨이 본문 중

나는 자신이 어떤 것을 '할 수 있는지'를 절대로 물어보지 말라는 것을 경험으로 배웠다. 대신 그것을 '하고 있다'고 말하고 안전벨트를 단단히 매어둔다. -125p

 

꿈을 좇는 것은 힘든 일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사실 쉽게 열리는 수 많은 문을 그냥 스쳐 지나가는게 더 어려운 법이다. 꿈은 한 쪽에 접어두더라도 언젠가는 다시 당신에게 돌아오게 마련이다. 아무 거리낌 없이 그 꿈을 따라갈 때 신비로운 문이 활짝 열릴 것이다. -127p

 

완전히 결정하기 전까지는 머뭇거림이, 주저가, 되돌아갈 기회가 있다. 어떤 일을 시작(창조)한다는 문제에 대해 중요한 진실은, 자신을 던지게다는 결단을 내리는 순간 신도 같이 움직인다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에 수 많은 아이디어와 멋진 계획들이 물거품이 되어버린다는 것이다. 그러지 않았으면 결코 일어나지 않았을 많은 사건들이 그에게 일어난다. 그 누구도 이런 식으로 일어나리라곤 생각지 못했던 온갖 종류의 사건과 만남, 물질적인 지원이 솟아오르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바로 '시작한다'는 결단에서 비롯되었다. 당신이 할 수 있는 것, 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시작하다. 행동은 그 자체에 마술과 운총, 그리고 힘을 갖고 있다.. -128p

 

 

 

 

 

 

ⅠBohwa

[아티스트 웨이/3주차] 2012.05.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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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타인의 취향이 아닌 나의 취향
놀랍게도 지금 당장 내가 마주해야하는 시실들과 아티스트 웨이 매 주차의 과제들이 톱니바퀴처럼 딱딱 맞게, 모든 것이 현재의 나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내가 좋아하는 것, 나의 취향... 스스로 나에 대해 물음을 던져왔음에도 당장의 두려움으로 인한 기피. 이미 알고 있었지만 대면하지 못했던 나의 진실에 당당히 마주해야 함을.

 

 

 

 

 

Ⅰ나 답게 살고자 하는 것

내가 무엇을 하고 싶고,
                 먹고 싶고,
                 생각하고 있고,
                 어디로 나아가고 있는지,
'지금 이 순간'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고 있는지.

타인의 평가, 생각도 참고할 만하고 귀기울여야 할 사항이긴 하지만, 결국 내 스스로의 절대 가치와 소신이 있다면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뒤흔들림 없이 곧고 멀리 나아갈 수 있다. 진실은 무겁지만 나를 가볍게 할 것이다. 타인은 볼 수 있지만 정작 나 스스로 보지 못하는 나의 모습과 마주하기 위해 나와 친구가 되기 위해 애써본 한주였다. 나 스스로에 대한 관심과 애정만이 나 답게 살고자 하는 물음에 응답하는 길이 아닐까.

 

 

 

 

 

Ⅰ아티스트웨이 본문 중

당신의 문제를 가장 잘 해결할 사람은 바로 당신이다. 스스로 자신을 격려할 때만 또 다른 응원을 얻을 수 있다.

우리는 창조적인 작업을 하기위해 시간을 내고 싶으면서도 뭔가 다른 것ㅇ르 해야 한다는 의무감에 시달린다. 창조성이 막힌 우리는 스스로에 대한 책임보다 다른 사람에 대한 책임에 관심을 쏟는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올바른 삶이라고 생각하지만, 천만의 말씀이다. 그런 행동은 자신을 좌절시킬 뿐이다.

창조성을 살찌우는 근본 요소는 자신을 살찌우는 데 있다. -95p

 

 

 

 

 

ⅠBohwa

[아티스트 웨이/2주차] 2012.04.28-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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Ⅰ어린 나와 마주하다.

끊임없는 존재의 물음에 스스로의 에너지를 갉아먹고 있을 때, 놀라운 인연으로 만나게 된 '아티스트 웨이'
손에 붙든 책 속에서 마주한 이야기에는 어린 '나'의 이야기, 지금 나의 이야기가 있었다. 
과제를 해 나가며 알게 된 사실은 혼자 버텨내기엔 너무 무거운 짐들을 감내하려 했다는 점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의 행복을 위해 스스로의 상처를 도닥여주는 데 인색해, 어쩌면 스스로에게 상처를 주고 있지 않았나..하는 것...
불편하고 아렸다. 마음이 무거웠다. 또 스스로 상처를 주고 있는 것은 아닌지...

 

 

 

 

Ⅰ새로운 시도에 대한 주저 그리고 용기

'내가 할 수 있을까?'
'잘 할 수 있을까?'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따라서 할 수 있을가에 대한 물음 자체는 의미가 없다.
작은 시도에 의미를 둔 1주차이다.
복잡한 머리속의 생각 E를 덜기 위해서는 '행'하는 것이 최선이라는 것을 몸소 알게 되었다.

 

 

 

 

Ⅰ인연에 대한 감사

내 주변에 참 좋은 인연들이 많아 참 감사한 한 주였다.
그들은 나의 용기와 시도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고,
서로의 말을 귀담아 주었다.
살이있음 그 자체로 행복한 순간이다.

 

 

 

 

Ⅰ아티스트웨이 본문 중

진정한 자신의 정체성을 모른 채 살아가는 아티스트, 그림자 아티스트는 드러나는 재능을 감춘다. 그림자 아티스트는 그토록 경외하는 창조성을 자신도 갖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채, 남 몰래 갈망해왔던 아티스트의 길을 열정적으로 걷고 있는 사람을 사랑하고 결혼하는 경우가 많다. -70p

 

아티스트는 다른 아티스트를 사랑한다. 그림자 아티스트는 같은 동족인 아티스트에게 끌리지만 스스로를 아티스트라고 생각하지는 못한다. 어떤 사람이 진정한 아티스트가 되느냐 혹은 그늘에 숨어 꿈을 드러내기를 두려워하는 그림자 아티스트가 되느냐는, 재능이 아니라 용기에 달려있다. -71p

 

그림자의 영역에서 눈부신 창조성의 빛으로 옮겨가기 위해서는, 그림자 아티스트가 자신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73p

 

아티스트로 되살아나기 위해서는 형편없는 아티스트가 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자신이 초보자임을 인정하고 기꺼이 형편없는 아티스트가 됨으로써 진정한 아티스트가 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75p 

 

 

 

 

ⅠBohwa

[아티스트 웨이/1주차] 2012.04.2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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